
[뉴스핌=정상호 기자] 골종양 진단을 받은 유아인의 소식이 '연예가중계'를 통해 다시 전해졌다.
18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는 군입대 문제와 골종양 진단으로 주목 받는 유아인의 소식이 소개됐다.
이날 '연예가중계'에서 전문가는 "쉽게 말해 골종양은 뼈에 기포가 생기는 것"이라며 "따라서 뼈가 쉽게 부러진다"고 설명했다.
골종양 진단을 받은 유아인 측은 군입대 의지를 재확인했다. 유아인 측은 '연예가중계'에 "앞서 밝힌 것처럼 골종양의 비정상적 발육이 계속되지 않으면 반드시 입대한다"고 밝혔다.
유아인 측에 따르면 영화 '깡철이' 촬영 도중 어깨 근육 파열 사고를 당했고 검사 과정에서 골종양 진단을 받았다. 유아인은 군 입대를 위해 총 세 차례 신체검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