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우리 갑순이' 송재림 "너네 집 식구들은 나 망신 주는 게 취미냐?" 부부싸움…정찬 결혼식서 긴급 체포
[뉴스핌=최원진 기자] '우리 갑순이' 송재림이 김소은과 또 부부싸움을 한다.
18일 방송하는 SBS '우리 갑순이'에서 전세방(정찬)은 처가에 용돈을 주고, 은근히 세방과 차별 당하는 허갑돌(송재림)은 처가에 서운함이 든다.
갑돌은 갑순에 "너네 집 식구들 멀쩡한 사람 불러놓고 망신주는 게 취미냐? 내가 만두 좀 없냐고 했더니 겨우 터진 만두나 주고. 내가 거지냐?"라고 시비를 건다.
여봉은 신세계(이완) 집을 찾고 "병원 하나 차려줄 겁니다"라고 약속한다.
이에 인내심(고두심)은 세계에 "저렇게까지 빌고 나오는데 병원 차리고 떵떵 거리면서 살면 좋지"라며 180도 다른 태도를 보인다.
신주년(장용)은 큰 사위에 "경찰서엔 왜 갔어?"라고 묻고 내심은 "이게 무슨 말이야. 전 서방 전과자야?"라며 깜짝 놀란다.
결혼식 당일 세방은 경찰에 의해 긴급체포된다.
한편 '우리 갑순이'는 저녁 8시 4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