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간아이돌' 볼빨간 사춘기 안지영 "이상형은 목소리 좋은 공유"…정형돈 "얼굴만 본다" 비난
[뉴스핌=양진영 기자] '주간아이돌' 볼빨간사춘기 안지영이 이상형으로 목소리 좋은 공유를 꼽았다.
지낭 15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주간아이돌' 290회에서는 음원 차트를 점령한 여성 듀오 볼빨간사춘기(안지영, 우지윤)가 ‘금주의 아이돌’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정형돈은 볼빨간사춘기가 계속 “네”라고 단답형 대답을 하자 힘들어했다. 안지영은 “우지윤과 고등학생 때 만나 친해졌다”면서 “영주 유일한 실용음악학원에서 우지윤이 밴드를 만들어 보컬로 들어갔다”라며 볼빨간사춘기의 탄생 배경을 설명했다.
또 정형돈은 안지영이 “이상형은 목소리가 좋은 공유다”라고 하자, “철저하게 외모를 본다”라고 지적하기도 했다. 우지윤은 “요리 잘하는 사람이 이상형이다. 얼굴은 안 본다”라면서 의외로 정형돈을 이상형으로 지목해 웃음을 줬다.
'주간아이돌'은 매주 수요일 저녁 6시 MBC에브리원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