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이시영이 염리동 '한끼줍쇼'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시영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와 #정말 #최강한파 오지게 추웠던 이날.. 우리는 6시간 넘게 걷고 또 걸었다. 입도 얼고 발꼬락도 얼고 얼굴도 머리도.. 머리 끝부터 발끝까지 모두 얼어버렸다"고 말했다.
이어 이시영은 "사랑스런 호동오빠와 더 사랑스러운 경규 선배님! #한끼줍쇼 #정말한끼함께할수있길기도했던 #본방사수해주세요"라고 덧붙였다.
이시영은 '한끼줍쇼' 촬영 당시 염리동 현장 사진을 함께 게재했다. 이시영은 강호동, 이경규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하게 웃어 눈길을 끈다.
한펴, 이시영은 이날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 게스트로 출연해 염리동을 찾았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