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와이디온라인(대표 신상철)은 세가게임즈와 공동 개발한 정통 스토리텔링 모바일 역할수행게임(RPG) '오르텐시아 사가'의 사전예약자가 20만명을 돌파했다고 15일 밝혔다.
사전 예약 5일만인 지난 6일 10만 예약자를 돌파한데 이은 성과다.
와이디온라인은 오르텐시아 사가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최근 일본 세가 게임사업본부 국제사업개발부 라이선스아웃 추진과 타카하시 과장, 사와오카 담당자와 장시간에 걸쳐 게임의 방향성 및 향후 진행 예정인 서비스 계획에 대한 회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한편, 오르텐시아 사가는 혼돈의 시대를 맞이한 오르텐시아 왕국에서 펼쳐지는 기사들의 스토리를 다룬 중세 판타지 RPG로, 기존 모바일 RPG와는 차별화된 방대한 양의 시나리오와 탄탄한 스토리 라인, 고퀄리티의 일러스트를 통해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700만 유저에게 사랑받는 명품 RPG라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