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봄날' 주인정 "너가 할아버지 약 바꾸고 영상 꾸몄어?"…주세은 "보현 생모 나라고 밝힐 것" 협박
[뉴스핌=최원진 기자] '언제나 봄날' 주세은(김소혜)이 주인정(강별)에 보현을 가지고 협박했다.
15일 방송한 MBC '언제나 봄날'에서 주인정은 주세은에 손목을 꺽으며 "네가 그런 거지? 할아버지 약 바꾼거, 가짜 영상 만든 거 네 머리 속에서 나온 계획이지?"라며 "너 때문에 할머니, 엄마 아빠 마음이 얼마나 쓰라린데. 너 어디까지 나쁜 짓을 할 거야"라고 따졌다.
주세은은 "날 먼저 버린 건 아빠, 엄마야. 다 알면서 뭘 망설여? 경찰서 가서 나랑 아빠 신고해버려"라고 적반하장으로 나왔다.
인정은 "내가 못 할 줄 알아?"라고 물었고 세은은 "보현이한테 내가 이모가 아니고 엄마라는 거, 너가 이모라는 거 알려줘야지. 보현이도 이제 초등학생인데 알아도 되지 않겠어?"라고 협박했다.
한편 '언제나 봄날'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