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침마당' 홍진영 "학창시절, 껌 좀 씹었냐"란 질문에 "눈·코 성형했다" 고백
[뉴스핌=최원진 기자] 가수 홍진영이 '아침마당'에 출연해 쿨하게 성형 사실을 인정했다.
14일 방송한 KBS 1TV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 홍진영이 출연했다.
이날 홍진영의 고등학교 졸업사진이 공개됐다. 그는 "자다 일어나자마자 바로 찍은 사진이라 얼굴이 부었다. 고등학교 3학년 때가 제일 살이 쪘을 때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MC는 "지금은 너무 애교가 많고 한데 저 때 사진을 보니 껌 좀 씹었을 거 같다"라고 코멘트를 했다.
홍진영은 "아니다 저 때도 애교는 많았다"라며 "성형 했다. 눈이랑 코를 했다. 아무래도 연예인들은 이목구비가 뚜렷하지 않냐. 사실 저 때도 실물이 나았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침마당'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8시 25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