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한예슬이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14일 한예슬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나도 관광객”이라는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예슬은 파리의 루브르 박물관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카멜색의 코트를 입고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더욱이 한예슬은 갸녀린 체구와 더불어 변함없는 외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감탄을 더한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온스타일 ‘예슬티비’를 진행한 바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