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형석 기자] 밸런타인데이를 하루 앞둔 13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 이마트에서 고객들이 초콜릿을 구입하고 있다.
밸런타인데이는 영미를 중심으로 연인들이 카드나 선물을 주고받는 날로서 알려졌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여성 쪽에서 사랑을 밝히는 의미로 초콜릿을 선물하는 것으로 자리 잡았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뉴스핌=이형석 기자] 밸런타인데이를 하루 앞둔 13일 오후 서울 성동구 왕십리 이마트에서 고객들이 초콜릿을 구입하고 있다.
밸런타인데이는 영미를 중심으로 연인들이 카드나 선물을 주고받는 날로서 알려졌으며, 우리나라에서는 여성 쪽에서 사랑을 밝히는 의미로 초콜릿을 선물하는 것으로 자리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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