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집시맨'에 역대 최저가 집시카가 등장한다.
9일 방송되는 MBN '집시맨'에 역대 최저가 집시카를 타고 다니는 부부의 이야기를 전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집시맨' 사상 역대 최저가인 60만 원도 채 안되는 집시카가 등장한다. 집시카의 주인은 "새것 없이 중고, 재활용으로 만들었다"며 "한 50만 원 정도 들었을 것"이라고 말했다.
자랑스럽게 공개한 집시카 내부에는 저렴한 비용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로 싱크대, 냉장고, 테이블과 소파까지 완벽하게 맞춤형 구성이 돼있었다.
자신들에게 딱 맞는 직접 만든 집시카를 타고 겨울 여행을 떠난 부부의 이야기는 9일 밤 9시50분 방송되는 MBN '집시맨'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