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불어라 미풍아' 조희봉, 임수향 가짜손녀 정체 알고 실신…이휘향 "어디서 굴러먹던 상것이" 막말
[뉴스핌=양진영 기자] '불어라 미풍아' 조희봉이 임수향의 가짜 손녀 정체를 알고 실신했다.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신애와 청자가 싸우는 장면을 목격한 덕천이 충격에 빠졌다.
청자는 신애에게 유진이 친딸이란 사실을 언급하며 소리 소리를 질렀다. 신애는 "유진이 내 딸이다. 근데 희동씨 만나기 전에 과거다. 내가 희동씨와 살면서 바람 피웠냐"면서 대들었다.
청자는 "어디서 굴러먹던 상것이 내 집에 들어와서는"이라며 펄펄 뛰었고 "우리 어르신 가짜 손녀인 거 다 까발릴 거다. 끝이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신애는 "저 혼자 죽냐. 어머니도 같이 죽는다"면서 맞섰다.
덕천은 "신애가 가짜야?"라면서 충격받았다. 욕을 하는 청자에게 신애는 "욕하지 말라. 어머니 욕할 자격 없다"면서 짜증을 냈다.
덕천은 결국 방 문 앞에서 쓰러졌고 집으로 돌아온 대훈은 그 앞에 주저앉아 오열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