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인가족' 박선영, 청순 처녀vs막강 아줌마 극과극 사진 '대박'…양푼이 비빔밥 우걱우걱, 리얼한 주부 모습 '기대'
[뉴스핌=이현경 기자] 박선영이 '초인가족 2017'에서 화끈한 아줌마로 변신한다.
8일 박선영의 '초인가족' 스틸멋이 공개됐다. 극중 박선영은 전쟁 같은 아침에 목청 높여 남편과 딸을 깨우고 타임세일 시간에 맞춰 마트까지 질주하는 이 시대의 평범한 주부 9단 맹라연으로 분해 현실 주부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최근 공개된 '초인가족' 스틸에서 박선영의 극과극 이미지가 담겼다. 청순함을 뽐내며 환하게 웃고있는 처녀 시절의 모습과 양푼 비빔밥을 한 입 가득 퍼먹고 있는 리얼한 주부의 모습을 동시에 드러내 보는 이들에 기대감을 높였다.
결혼 전후 비교 스틸사진까지 화제를 모으며 방송 전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초인가족'은 평범한 회사원, 주부, 학생의 일상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는 모두 초인이라고 말하는 웃음 감성 미니드라마로 공감가능한 웃음과 감성을 전할 것으로 예고됐다.
'애인있어요' '발리에서 생긴 일' 등을 통해 정통 드라마의 대가로 평가받고 있는 최문석PD가 연출을 맡아 중간으로 살아남기에도 힘든 짠한 우리네 이야기를 유쾌하게 전한다.
'초인가족'은 20일 밤 11시10분 첫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