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화드라마 '피고인' 김민석 열연! 시청률 18.6% 1위 굳건…'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12.3% 자체 최고, '화랑' 7.9% 하락
[뉴스핌=황수정 기자] '피고인' 김민석과 지성, 엄기준의 열연에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굳건히 지키고 있다.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일 방송된 SBS '피고인' 6회 시청률이 18.6%(전국 기준, 이하동일)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일 방송된 '피고인' 5회 시청률 18.6%와 동률로, 지상파 월화드라마 동시간대 1위 자리를 유지했다.
'피고인' 6회에서는 지성(박정우 역)이 검거되기 전 캠코더 메모리칩을 어항 속에 넣은 것을 떠올려 범인이 아님을 밝히는 결정적 단서가 되는가 싶더니, 검거 직후 본인이 범인이라고 자백하는 영상이 공개돼 다시 사건이 미궁 속에 빠졌다.
또 김민석(성규 역)이 자신이 범인이라고 생각하고 자살하려는 지성에게 자신이 죽였다고 말하면서 더욱 의문을 증폭시켰다.
동시간대 방송된 MBC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4회 시청률은 12.3%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6일 방송분이 기록한 10.5%보다 1.8%P 상승한 수치로, 매회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날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에서는 김상중(아모개 역)이 아내의 복수를 마치고 아이들과 마을에 떠나 익화리에 정착한 모습이 담겼다. 또 12년이 지나 성인이 된 홍길동, 윤균상이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KBS 2TV '화랑' 16회 시청률은 7.9%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