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SBS '불타는 청춘' 멤버들이 2주년을 맞아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김일우가 오랜만에 합류한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7일 방송에서 2주년을 맞아 기념사진 촬영에 나섰다.
이날 '불타는 청춘' 멤버 이연수, 김완선, 강수지, 김국진, 김광규, 박선영, 최성국, 권민중, 구본승, 류태준, 박형준은 사진관에서 수다를 떨며 촬영을 준비했다. 어느덧 2주년을 맞은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사진촬영을 마쳤다.

다들 감격에 젖은 사이, 류태준이 일어나 선물을 내밀었다. 류태준은 "강수지, 김국진 커플에게 꼭 주고 싶은 선물"이라며 검정색 종이로 포장한 선물을 건넸다. 강수지는 포장 속 외국 밥그릇을 받아들고 "너무 예쁘다"며 어쩔 줄 몰랐다.
한편 '불타는 청춘' 7일 방송에서 류태준과 박선영이 각각 매력남, 매력녀로 뽑혔다. 제작진은 전통에 따라 매력남과 매력녀가 차량을 타고 서울까지 가야 한다고 말했다. 사진관 밖에 마련된 차량은 하필 수동으로, 어쩔 수 없이 김광규가 대리운전(?)을 해야 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