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비정상회담'에 레드벨벳 슬기, 웬디가 출연한다.
6일 방송되는 JTBC '비정상회담'에 레드벨벳 슬기, 웬디가 출연해 '다이어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레드벨벳 슬기와 웬디는 "먹고 싶은 음식을 원 없이 먹고 싶은 나, 비정상인가요?"를 안건으로 제시해 아이돌의 숙명 다이어트에 대해 이야기한다.
프랑스 비정상 오헬리엉은 "다이어트를 해본 적이 없다"고 말했고, 독일 비정상 닉은 "당기는 음식 별로 없다"고 말해 공감하지 못했다. 이에 웬디는 "부럽다"고 헛웃음을 지었다.
반면 스위스 비정상 알렉스는 "먹기 위해 산다"고 말했고, 미국 비정상 마크는 "'엉덩이 왜 이렇게 커?'란 말 들었다"며 다이어트를 결심한 계기를 밝혔다. 중국 비정상 왕심린은 "제일 뚱뚱했을 때 100kg였다"며 충격 과거를 공개해 놀라움을 안겼다.
웬디는 원푸드 다이어트, 레몬 디톡스 다이어트, 마녀스프 다이어트 등 안해본 다이어트가 없음을 밝혔다. 이에 일본 교자 다이어트, 이탈리아 솜 다이어트, 벌레 다이어트 등 각국의 다양한 다이어트 비법도 공개한다.
한편, '비정상회담' 멤버들은 '리셋 코리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JTBC '비정상회담'은 6일 밤 10시5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