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화랑' 박서준, 고아라 목 베일 위기에 정체 고백 "내가 신국의 왕이다!"…박형식 '안도'
[뉴스핌=양진영 기자] '화랑' 박서준이 고아라가 목숨을 잃을 위기에 처하자, 자신이 왕임을 밝혔다.
KBS 2TV 수목드라마 '화랑'에서 창(김민준)은 백성들을 끌어다 놓고 무명(박서준)과 화랑들 앞에서 "누가 신라의 왕인지를 밝히라"고 말했다.
무명은 물론 삼맥종(박형식)과 수호(최민호), 반류(도지한)는 창의 무자비함 앞에서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끌려온 이들 중에는 아로(고아라)도 있었고 삼맥종은 주먹을 쥐고 부들부들 떨었다.
결국 창은 수하에게 눈짓을 했고, 백성들의 목을 벴다. 창은 "아직 일각이 안지났는데. 너무 빨랐나"라면서 비아냥댔다.
아로의 목이 베일 차례가 되자 삼맥종은 어떤 결심을 했고, 그가 나서려는 순간 무명은 "내가 왕이다!"라고 고백했다. 창의 앞으로 나간 그는 다시 한 번 "내가 신국의 왕이다!"라고 소리쳤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