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수정 기자] '엄마가 뭐길래' 윤유선의 과거 사진이 공개됐다.
지난 2일 방송된 TV조선 '엄마가 뭐길래' 윤유선 집에 조카가 방문한 강누데, 윤유선의 결혼 비하인드와 과거 사진이 공개돼 화제를 모은다.
이날 방송에서 윤유선의 결혼 사진이 공개되자 이승연은 "동주랑 주영이가 함께 있다"며 윤유선의 아들과 딸 얼굴이 윤유선의 남편에게 그대로 있음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윤유선은 "33살 때다"라고 말했고, 이승연은 "30대 신부가 더 예쁘구나"라며 "나는 40대에 했으니까"라고 말했다. 그러자 이상아는 "난 20대도 있었고 30대도 있었다"고 셀프 디스해 폭소케 했다.
또 윤유선이 배우가 아닌 엄마로서 살아온 시간이 고스란히 담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TV조선 '엄마가 뭐길래'는 매주 목요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