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유리 기자] 한국레노버가 서비스센터를 옮기고 온라인 소통을 위한 한국어 앱을 론칭했다.
한국레노버는 오는 6일부터 서비스센터를 기존 용산에서 유동인구가 많고 교통이 편리한 강남으로 이전해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강남 서비스센터를 방문한 고객들은 확장된 제품 체험 공간에서 최신 제품들을 경험하고 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기존 용산 서비스센터에 의뢰했던 제품과 서비스 기록 등은 모두 강남으로 이전된다.
이와 함께 한국레노버는 소통 채널을 확대하기 위해 고객서비스 전용 소프트웨어인 '레노버 컴패니언(LC)'의 안드로이드용 앱을 한국어 버전으로 제공한다. 소비자들은 모바일을 통해 가까운 서비스센터 위치와 연락처, 서비스 진행 상황, 자가점검기능 등을 이용할 수 있다.
'LC' 앱은 레노버 고객이라면 누구나 이용 가능하다. 안드로이드폰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검색해 다운받을 수 있다. 윈도우 10 운영체제에서는 윈도우 스토어를 통해서 다운받을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최유리 기자 (yrcho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