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토크쇼 택시' 이철민·강성진·오대환, 자녀들에 영상편지…효영&화영 미녀 쌍둥이 탤런트 출연
[뉴스핌=최원진 기자] 지난 주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자녀바보 면모를 보여준 이철민·강성진·오대환이 영상편지로 감동을 선사한다.
1일 방송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는 배우 이철민, 강성진, 오대환 제 2탄으로 꾸며지고 류화영&류효영 편도 방송한다.
이철민, 강성진, 오대환은 드라마 속 악역과 다르게 스스로 애처가임을 밝힌다. 이들의 3인 3색 아내자랑이 이목을 집중시킬 예정이다.
이어 이들은 자녀들을 위한 영상편지를 띄우고 폭풍오열을 한다. 배우 아빠들의 감동적인 부성애가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낼 것이다.
이날 이철민, 강성진, 오대환 편 방송 후 쌍둥이 탤런트 류화영&류효영 편이 전파를 탄다. 류화영과 류효영은 한 필라테스 장 안에서 운동을 하고 '택시' MC들은 류효영과 류화영을 구분하지 못해 당황해 한다.
한편 '현장토크쇼 택시'는 저녁 8시 4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