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한끼줍쇼'가 서래마을 신승훈 예전 집을 찾았다.
30일 오후 6시30분 재방송한 JTBC '한끼줍쇼'에서는 강호동, 이경규, 설현이 함께 한 서래마을 저녁식사를 담았다.
이날 '한끼줍쇼'에서는 설 한식 밥상을 찾아 서래마을을 찾은 강호동, 이경규, 설현의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한끼줍쇼' 팀이 찾은 집은 가수왕 신승훈이 예전에 머물던 곳이었다. 이곳 집주인은 2층 신승훈의 작업실 터를 보여주며 "'보이지 않는 사랑' 등 숱한 명곡이 여기서 탄생했다"고 소개했다. 집주인은 "이곳에서 신승훈 씨가 살 때 방음시설이 다 돼 있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