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SBS '사임당' 박혜수가 말레이시아 셀카 2탄을 공개했다.
박혜수는 24일 인스타그램에 "바이바이 말레시이아"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화창한 날 해변을 뒤로 하고 찍은 박혜수의 사진은 이국의 정취와 휴양지의 분위기로 가득하다.
박혜수는 "정말 재미있었다"며 말레이시아를 떠나는 아쉬움을 달랬다.
한편 박혜수는 26일 방송한 '사임당'에서 상대역 양세종과 첫 대면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