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불어라 미풍아' 임지연, 임수향 앞 무릎꿇고 수모…잠만자는 김대훈 쓰러져 '조희봉 패닉'
[뉴스핌=양진영 기자] '불어라 미풍아' 임지연이 임수향 앞에 무릎을 꿇었다.
28일 방송되는 MBC 주말드라마 '불어라 미풍아' 44회에서 미풍(임지연)은 신애(임수향)를 찾아가 무릎을 꿇고, 신애는 "평양금수저가 천민 꽃제비한테 와 이러네.."라며 그를 뿌리친다.
잠만 자고 있는 대훈(한갑수)이 이상한 덕천(변희봉)은 대훈을 데리고 병원으로 가고, 미풍은 "가게를 빼라니 무슨 말씀이시냐"고 물으며 당황한다.
장고(손호준)는 미풍에게 "부부끼리 니일 내일이 어딨냐"고 말하지만 미풍은 "부부라뇨?"라면서 정색한다. 미풍의 가게를 찾아온 장고는 의자에 맞고 쓰러지며 위기를 맞는다.
'불어라 미풍아'는 28일 밤 8시4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