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식샤를 합시다'에 출연했던 아이돌 윤두준이 먹방돌의 면모를 과시했다.
윤두준은 지난 24일 오후 방송한 JTBC '뭉쳐야 뜬다'에서 옷보다 먹을 것이 더 들어있는 캐리어를 공개했다.
이날 '뭉쳐야 뜬다'에서 윤두준은 김용만·안정환·김성주와 스위스 여행을 떠났다. 늦은 밤 숙소에 도착한 윤두준은 피로를 풀기 직전 캐리어를 열어 내용물을 꺼냈다.
모두의 기대를 모은 윤두준의 캐리어에서는 먹을 것이 끊임없이 나왔다. 김용만과 안정환은 윤두준의 캐리어를 들여다보며 감탄을 금치 못했다.
'뭉쳐야 뜬다' 공식 먹방돌 윤두준의 캐리어에서는 물만 부으면 완성되는 파스타를 비롯해 각종 즉석메뉴가 등장했다. 심지어 캐리어에서 신메뉴 갈치조림이 등장하자 안정환은 기가 막히다는 듯 웃었다.
윤두준의 캐리어를 밥상 삼아 얼굴을 맞댄 '뭉쳐야 뜬다' 멤버들은 스위스 여행 첫날을 조촐하게 자축한 뒤 잠자리에 들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