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삼성전자는 24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1분기 계절적 요인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수요가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보급형 스마트폰인 A시리즈 2017년형과 J시리즈 등을 확대해 비수기 영향을 최소화할 전략이다. 단, 브랜드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비 증가로 이익은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뉴스핌=황세준 기자] 삼성전자는 24일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올해 1분기 계절적 요인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 수요가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따라 삼성전자는 보급형 스마트폰인 A시리즈 2017년형과 J시리즈 등을 확대해 비수기 영향을 최소화할 전략이다. 단, 브랜드력 강화를 위한 마케팅비 증가로 이익은 전분기 대비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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