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심형탁, 최유정과 아쉬운 셀카 "우리 막내 유정이 마지막까지 화이팅"
[뉴스핌=이현경 기자] 심형탁이 최유정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심형탁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골든탬버린 이제 두번의 녹화가 남았다. 이제 곧 또 헤어지는 날이 오겠지. 세윤 조권 유정 이들이 있어 난 이 프로를 할수 있다. 정도 많이 들었고"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심형탁은 "마지막으로 세윤이와의 투샷만 찍으면 t4 완성. 우리 막내 유정이의 귀여움과 예의바름은 정말 최고. 홍일점 유정아 마지막까지 화이팅하장~^^항상 챙겨줘서 진심으로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심형탁과 최유정이 나란히 손으로 브이를 하고서 카메라 앞에 섰다. 심형탁의 다부진 표정과 최유정의 깜찍한 얼굴이 눈길을 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