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립스틱프린스' 이엘 "토니안과 2박 3일 캠핑"…셔누, 화가 난 이엘에 "내가 어떻게 알아" 황당
[뉴스핌=최원진 기자] On Style '립스틱프린스' 측은 19일 '연애 안 한지 오래된 셔누의 여자친구 화 풀어주기'란 제목의 선공개 영상을 공개했다.
몬스타엑스 셔누는 이엘과 여자친구 화를 풀어주는 설정의 상황극을 했다. 여자친구 역의 이엘은 "여기 30분 있다 문 닫는대"라며 연인 셔누에 퉁명스럽게 말했다.
셔누는 "그럼 다른데 갈까?"라고 물었고 이엘은 "다른데 어디?"라고 다시 물었다. 이에 셔누는 "내가 어떻게 알아?"라고 예상 밖의 반응을 보여 이엘을 당황하게 했다.
이엘은 "그래서 어디? 생각하고 나가. 추워. 어디 갈건데"라고 짜증을 냈고 이때 셔누는 묵묵히 자켓을 벗어 핑크빛 분위기를 조성했다.
하지만 셔누는 벗은 외투를 이엘에 입혀주지 않고 "딴데 가자"며 재촉만 했다. 토니안은 "그냥 가면 어떡해. 겉옷 입혀줘야지"라고 조언했고 셔누는 "나도 연애 안 한 오래되가지고"라며 머쓱해 했다.
앞서 최근 공개된 예고 영상에 따르면 이엘은 "토니안과 2박 3일 캠핑을 다녀온 적이 있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이엘이 프린세스로 출연하는 '립스틱프린스'는 19일 밤 9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