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애혁명' 작가 232, "LA갈비 미국 LA에서 만들어진 갈비인줄"…네티즌들 "나도 이제야 알았다"
[뉴스핌=최원진 기자] 네이버 인기 목요 웹툰 '연애혁명' 작가 232가 LA갈비의 어원을 언급해 관심을 모았다.
18일 연재된 네이버 웹툰 '연애혁명' 160화에서 232는 작가의 말을 통해 "어렸을 땐 LA갈비가 미국 LA에서 만들어진 갈비인 줄 알았는데 썰리는 방향에 의해 붙여진 이름이라고 하더라"란 글을 게시했다.
이어 "'lateral (측면의)' 약자 LA식 갈비라더라. 방금 내가 맛있게 먹었다"라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글을 접한 일부 네티즌들은 "작가의 말 보고 이제야 알았다. 나 왜 이렇게 멍청해"란 댓글에 많은 '좋아요'를 눌렀다.
한편 '연애혁명'은 매주 수요일 밤에 연재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