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이 여수 수산시장 화재 소식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박원순 시장은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여수 수산시장 화재소식이 차가운 날씨 만큼이나 우리들의 마음을 차갑게 만듭니다"라며 "피해상인들께 위로를 전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박원순 시장은 "정부는 빠른 복구 지원으로 시장영업이 조기 정상화 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라고 촉구했다.
한편, 지난 15일 새벽 여수 수산새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개방형 좌판 125개 중 117개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5억2000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