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손헌수가 셀카를 공개했다.
최근 손헌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멋진 남자들의 면도하는 모습.. 다니엘헤니와 나와의 다른점을 비교하며 몇시간을 찾아봤지만 아쉽게도 찾질 못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굳이 다르다면 거품의 양 정도..훗! 혹자는 거품으로 부족한 얼굴을 다 가렸다고 하지만 이건 단지 헤프닝이다. 혹시라도 다른점이 보이는 분은 참여비 1000만원을 내 계좌로 입금한 뒤 김기춘 엉덩이를 걷어차고 우병우 안경을 뺏어 덴마크에서 정유라에게 허락을 받은 뒤 카톡으로 '정답!!'이라고 외치면 기회를 드리겠습니다~(간단하군)”라는 말을 덧붙였다.
사진 속 손헌수는 다니엘 헤니가 면도하는 모습을 캡처해 자신의 면도와 비교했다. 다니엘헤니는 턱에 쉐이빙폼을 묻히고 면도를 하는 반면, 손헌수는 얼굴 전체에 거품을 바르고 있어 웃음을 더한다.
특히 손헌수는 턱이 아닌 눈썹을 면도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