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뭉쳐야 뜬다' 일본 규슈의 두 번째 여행기가 공개된다.
14일 방송되는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일본 규슈로 2박3일 여행을 떠난 가운데, 힐링 가득한 시간이 공개된다.
온천으로 유명한 일본 규슈에서 드디어 온천욜을 즐길 수 있게 된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은 제대로 된 힐링 시간을 가진다. 이들은 "좋다"라며 계속 감탄사를 내뱉는다.
나란히 누워있던 중 김성주가 갑자기 "싱크로나이즈드 한 번 하실래요?"라고 제안한다. 갑작스러운 말에도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은 칼군무를 뽐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그동안 여행에서 2인1실을 썼던 것과 달리 이번 여행에서는 4인 1실을 사용해 색다를 재미를 전한다. 김성주는 "오늘 저녁 어떤 대전이 펼쳐질까 두렵다"고 말하고, 정형돈 역시 "묘한 긴장감이 있다"며 "기본적으로 눈썹은 붙었다고 봐야한다"고 말해 폭소케 한다.
다음날 새벽 김성주를 본 김용만이 "성주 큰일났네, 내가 봐도"라고 말하고, 이에 김성주가 거울을 보고 "이러고 어떻게 가냐. 출국심사 받아야 하는데"라고 울상을 지어 과연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JTBC '뭉쳐야 뜬다'는 14일 밤 9시4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