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공동취재단] 12일 저녁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공항철도 탑승을 위해 발권을 하는 가운데 만원 지폐 두장을 겹쳐 넣고 있다. 반 전 총장은 공항철도를 타고 서울로 들어오면서 민심을 살폈다.

[뉴스핌 Newspim] 이형석 기자 (leehs@newspim.com)

[사진공동취재단] 12일 저녁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공항철도 탑승을 위해 발권을 하는 가운데 만원 지폐 두장을 겹쳐 넣고 있다. 반 전 총장은 공항철도를 타고 서울로 들어오면서 민심을 살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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