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삼성전자가 장중 192만원선을 돌파하며 신고가를 재차 경신했다.
11일 오후 1시 19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거래일 대비 3.01% 오른 19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매수세는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골드만삭스, UBS 등 외국계 창구로 집중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지난 9일에도 4분기 호실적과 올해 반도체 업황 호조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에 신고가를 새로 쓴 바 있다.
지난 6일 삼성전자는 지난해 4분기 잠정영업이익이 9조2000억원을 기록했다는 발표 이후 나흘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삼성전자 우선주도 3.66% 오른 153만1000원에 거래 중이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