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사돈끼리' 김가연네 가족의 갈등이 폭발한다.
11일 방송되는 MBN '사돈끼리'에서 김가연의 친정엄마가 단단히 화가 났다.
25대 종부인 김가연은 시아버지가 계속해서 손자를 원하는 발언에 마음이 편치 않다. 여기에 시아버지는 집안 대소사까지 전부 챙기라고 말한다. 김가연의 친정엄마는 김가연보다 손자나 아들을 더 신경쓰는 듯한 사돈에 서운함을 감추지 못한다.
안선영의 친정엄마와 시어머니는 안선영 몰래 신년맞이 토정비결을 본다. 시어머니는 "선영이가 알게 되면 나중에 그 감당을 어떻게 할꺼냐"고 말리지만 결국 함께 간다.
그러나 예상대로 안선영은 이를 알고 불같이 화를 낸다. 안선영은 친정엄마에게 "상의 좀 하면서 해라. 이상한 짓 좀 하지마라"고 화를 내고 시어머니는 눈치만 본다. 안선영의 친정엄마는 "진짜 쥐어박고 싶을 때가 한두번이 아니다"라고 불만을 토로한다.
한편, 이천수는 4년 만에 거행되는 결혼식 풀스토리를 공개한다. 결혼식 전까지 벌어지는 사돈간 치열한 신경전도 펼쳐진다.
MBN '사돈끼리'는 11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