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신아영의 민낯 셀카가 관심을 모은다.
신아영은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깨비할 시간이다!! 근데 못 보고 있다...."라며 여러 장의 셀카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아영이 모자를 쓴 채 손을 턱에 괴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신아영은 큰 눈과 매끈한 피부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신아영은 민낯임에도 불구하고 흠 잡을 데 없는 동안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신아영은 9일 방송된 KBS 2TV '대국민토크쇼 안녕하세요'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