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서울 종로 건물 철거현장에서 7일 붕괴사고가 발생해 인부 2명이 매몰되고 2명이 다쳤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30분경 종로구 낙원동 지하철 종로3가역 4번 출구 인근 톰지호텔 철거 공사 현장이 붕괴됐다. 이 사고로 인부 2명이 매몰되고 2명은 부상을 입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작업하던 인부들이 포크레인과 함께 추락한 것으로 파악됐다"며 "작업자들은 모두 시공사 측 인부들"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