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봄날' 주세은, 강덕상 치매인 사실 알았다 "강한길 보다 내가 먼저 선수를 쳐야 해"
[뉴스핌=최원진 기자] '언제나 봄날' 주세은(김소혜)이 강덕상(이정길) 치매 사실을 알았다.
4일 방송한 MBC '언제나 봄날'에서 주세은은 약국을 찾아가 강덕상이 먹고 있는 약에 대해 알아봤다.
약사는 "치매 초기 증상 때부터 먹는 약"이라고 설명했다.
주세은은 '할아버지가 치매? 강 회장이 이 사실을 알면 안되는데. 시간이 없어. 강 회장이 알기 전에 내가 선수를 쳐야 해. 어떻게? 어떻게 해야하지?'라며 불안해 했다.
강 명예회장은 아들 강한길(최상훈)이 자신이 약을 금고에 넣어두고 먹는 사실을 알고 있다고 주세은에 들었다.
강 명예회장은 금고 속 치매 약을 비타민 약으로 바꿔 넣었다.
강한길은 "왜 아버지가 비타민제를 금고에 넣어 두고 복용하시는 거지?"라며 의아해 했다.
한편 '언제나 봄날'은 매주 월~금요일 오전 7시 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