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K팝스타6’ 크리샤츄가 결국 탈락했다.
지난 1일 방송된 SBS ‘K팝스타6’에서는 3라운드 팀 미션 서바이벌 매칭 첫 번째 대결이 전파를 탔다.
이날 ‘K팝스타6’ 크리샤츄는 이수민과 팀을 이뤘고, 방탄소년단의 ‘피 땀 눈물’을 선곡했다.
이후 본격적인 무대가 시작되자 크리샤츄는 노래 도중 가사를 놓치는 실수를 범했다.
‘K팝스타6’ 크리샤츄 무대가 끝난 후 YG 수장 양현석은 “정말 잘하길 바랐는데, 조금 아쉽다. 심사평 하기가 어렵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박진영 역시 “두 인재가 실력 발휘도 못하고 끝난 느낌”이라고 혹평했다.
결국 크리샤츄는 가사 실수로 인해 탈락해 아쉬움을 자아냈다.
한편 ‘K팝스타6’는 매주 일요일 밤 9시 1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