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상호 기자] ‘팬텀싱어’가 연말을 맞아 미방송분을 대 방출한다.
30일 방송하는 JTBC ‘팬텀싱어’는 연말 특집으로 진행, 그동안 방송되지 못했던 참가자들의 무대 뒤 모습과 반전 매력이 공개된다.
이날 ‘팬텀싱어’에서는 만능재주꾼 참가자들의 피아노, 댄스, 성대모사까지, 이미 증명된 참가자들의 노래 실력 외에 피아노 연주, 깨알 막춤, 성대모사까지 반전 매력이 펼쳐진다.
노래 실력만큼이나 뛰어난 유슬기의 예능감부터 고은성은 싱크로율 5000% 성대모사 퍼레이드, Luna(루나) 팀의 잔망스런 댄스까지 볼 수 있을 예정.
뿐만 아니라 피해갈 수 없는 무대 뒤의 생생한 민낯과 탈락자에서 4중창 멤버로 영입된 참가자 2인의 정체도 공개된다.
한편 이날 ‘팬텀싱어’는 평소보다 빠른 저녁 8시30분부터 전파를 탄다. 해당 시간대 방송되던 금토드라마 ‘솔로몬의 위증’은 결방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