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tvN 새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에 출연하는 공승연, 전효성의 근황이 화제다.
공승연은 25일 페이스북에 "응원하러 와준 지희작가님^^감사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해당 사진에는 공승연과 그의 여동생 트와이스의 유정연, 그리고 배우 김민석이 등장한다. 현재 세 사람은 SBS '인기가요' MC를 맡고 있다. 사진을 올린 25일, 공승연, 유정연, 김민석은 2016 SBS연예대상에 참석했다.
전효성은 "대기실♥"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전효성은 고양이 귀 머리띠와 스쿨룩을 입고서 등장해 자신의 모습을 담고 있다. 20대 중반임에도 여전히 10대 같은 상큼한 매력이 담긴 전효성의 사진에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공승연, 전효성이 출연하는 새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는 베일에 싸인 유령으로 불리는 극도로 내성적인 보스 은환기와 초강력 친화력의 신입사원 채로운이 펼치는 소통로맨스다.
'내성적인 보스'는 오는 1월16일 밤 11시를 시작으로 매주 월, 화요일 밤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