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풍산그룹은 풍산홀딩스와 ㈜풍산 대표이사 부회장에 최한명(崔漢明) 사장을, 방산부문 사장에 박우동(朴宇東) 수석부사장을 승진 임명하는 등 2017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최한명 신임 부회장은 1974년 서울대 금속공학과를 졸업하고 1980년 풍산금속공업(주)에 입사했다. 2011년 (주)풍산 대표이사 사장에 올랐으며, 내년부터 풍산홀딩스 및 (주)풍산 대표 부회장을 맡아 그룹 전반을 총괄하게 된다.
(주)풍산 방산총괄 사장에 오른 박우동 신임 사장은 1973년 영남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해 1976년 풍산금속공업(주)에 입사했다. 2007년 (주)풍산 안강공장장 및 동래공장장을 지낸 뒤 2년 뒤인 2009년 방산총괄 부사장에 올랐다.
<승진>
◇풍산홀딩스
▲대표이사 부회장 최한명
▲전무 서정덕
▲상무 류승훈
◇(주)풍산
▲대표이사 부회장 최한명
▲사장 박우동 (방산총괄)
▲부사장 주수석
▲전무 서정덕, 이건실
▲상무 박상준, 남정대, 신인성, 장성욱, 이영모
◇풍산특수금속
▲상무 김형식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 (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