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나는 몸신이다'에서 발, 발목 건강법을 알아본다.
27일 방송되는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 '내 몸의 풀려버린 나사!-발, 발목 건강법'을 주제로 꾸며진다.
발과 발목은 단 2% 면적으로 체중의 98%를 견디며 하루종일 혹사당하는 곳이다. 우리 몸의 주춧돌인 이곳이 잘못되면 무릎, 골반, 허리, 목 등을 틀어지게 해 통증을 유발하는 것은 물론 혈액순환을 더디게 해 심각한 혈관질환 위험까지 앞당긴다.
전문가는 "본인이 느끼기에 발목이 뻑뻑하거나 움직임이 줄어들기 시작했다면 이것은 발 건강에 적신호가 켜진 것"이라고 경고했다.
잘못된 걸음걸이로 무지외반증이 생기고 아치가 무너지고 인대가 무너진다. 내 발에 나타난 발 건강 적신호를 무시하면 전신건강이 무너진다. 발 건강을 즉시 확인할 수 있는 '발, 발목 건강 테스트'를 공개한다.
26년간 발을 만져 전신의 통증을 잡아온 발 전문가 정충욱 몸신이 출연한다. 발만 눌러줬을 뿐인데 틀어진 발목이 바르게 교정되고 지긋지긋한 무릎과 허리통증까지 낫는 비법을 공개한다.
한편, 채널A '나는 몸신이다'는 27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