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원진 기자] '안투라지' 서강준이 상대 여배우에 젠틀한 매너를 보였다.
tvN '안투라지' 측은 21일 네이버TV캐스트에 15화 스페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14회 촬영 현장이 담겨졌다. 서강준은 뺨 맞는 장면 촬영 전 걱정하는 상대 여배우에 "세게 해도 된다. 팍팍 때려도 된다"며 안심시켰다.
여배우는 서강준이 말한대로 뺨을 때렸다.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서강준은 "정말 안 아팠다. (여배우가)진짜 미안해 하더라. 나 정말 괜찮다"며 "봐봐라. 볼 안 부었지 않냐"며 끝까지 젠틀한 매너를 보였다.
한편 '안투라지'는 매주 금, 토요일 밤 11시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