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빠본색' 이한위가 충격적인 소식을 듣는다.
21일 방송되는 채널A '아빠본색'에서 이한위가 건강검진에 나섰다가 충격 진단을 받는다.
이날 이한위는 아내와 함께 건강검진을 위해 병원을 찾는다. 노쇠한 50대 아빠 이한위의 본격적인 검진이 시작되고 내친김에 비뇨기과 진료까지 받는다. 이한위는 "아무래도 제가 나이가 있지 않냐"라며 "약간 걱정된다"고 긴장된 면모를 보였다.
검사 전 문진표를 통해 부부만의 은밀한 속사정이 공개되기도 한다. 특히 이한위는 '전립선 초음파 검사'를 받게 되며 전립선 상태도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주영훈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가족들과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한다. 주영훈은 산타할아버지로 변모해 둘째딸 라엘 앞에 선다. 그러나 생애 처음 본 산타할아버지에 라엘이 울음을 터뜨려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외식에 지친 김구라는 아들 동현을 데리고 엄마 박명옥 여사의 집을 찾아간다. 촬영임을 속이고 각종 재료를 사들고 집에 들어갔지만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과연 김 부자는 따뜻한 밥 한 끼를 맛볼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은다.
채널A '아빠본색'은 21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