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불어라 미풍아' 임수향, 임지연 위기로 모나…손호준, 임지연에게 기습뽀뽀 "미풍아!"
[뉴스핌=양진영 기자] '불어라 미풍아' 임수향이 임지연의 아이디어가 일부러 채택되게 했다. 손호준은 임지연에게 기습 뽀뽀를 하며 기뻐했다.
'불어라 미풍아' 신애(임수향)는 미풍(임지연)을 위기로 몰기 위해 일부러 그의 아이디어를 이사들에게 추천한다.
이사들의 의견이 엇갈렸지만 신애는 미풍의 아이디어를 쓰는 대신 무한 책임을 지게 하려 일을 꾸몄다. 미풍은 자신의 아이디어가 채택됐단 사실에 기뻐했다.
이 광경을 본 장고(손호준)는 "미풍아!"라고 소리를 치며 달려왔다. 장고는 밑도끝도 없이 뽀뽀를 하려고 했지만 미풍은 "오빠 뭐하는 거냐"면서 그를 막아섰다.
장고는 "풍기 문란이다"라는 주변의 불만에 "죄송하다. 너무 좋아서"라면서 미풍에게 애정을 드러냈다.
'불어라 미풍아'는 매주 토, 일요일 밤 8시4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