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최유리 기자] 동국산업은 장세희 부회장이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담보계약을 체결했다고 20일 공시했다. 현재 장 부회장은 29.19%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으며, 담보권이 실행되면 6.71%로 줄어든다.
[뉴스핌 Newspim] 최유리 기자 (yrcho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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