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기자] '취재파일 K'에서 삶과 죽음이 오가는 곳에서 봉사를 하는 사람들을 만난다.
18일 방송하는 KBS 1TV '취재파일 K'에서는 연말특집 '감사합니다' 편으로 꾸며져 죽음의 문턱에 있는 사람들에 희망을 주는 이웃들을 만난다.
한 이웃은 "'감사합니다' 한 마디만 하고 운명했습니다"라며 한 묘비 앞에 서있는다.
또 다른 이웃은 외국에서 의료봉사를 한다. 그는 "첫걸음 떼기가 굉장히 겁이 나더라. 그런데 직접 해보니 '아 역시 잘했다'란 생각이 들더라"고 말한다.
한편 '취재파일K'는 밤 10시 3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기자 (wonjc6@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