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KBS '비타민' 새 시즌에 합류한 탤런트 지주연의 화려한 이력이 화제다.
지난 2014년 KBS 드라마 '당신만이 내사랑'에 출연, 슈퍼악녀를 연기한 지주연은 서울대학교 출신의 브레인으로 유명하다.
특히 지주연은 천재들의 모임 멘사 테스트에서 만점을 기록, 뇌섹녀로서 명성을 떨쳤다.
한편 지주연은 최근 새 시즌을 시작한 KBS 2TV '비타민'에서 홍경민 등과 함께 활약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