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자기야 백년손님'이 수목극 왕좌 자리를 지켰다.
15일 방송한 SBS '자기야 백년손님'의 시청률은 7.4%(닐슨코리아, 전국기준)로 나타났다.
이날 '자기야 백년손님'에는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출연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미모의 아내 이야기부터 딸 아이의 아빠로서의 입장까지 다양한 에피소드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자기야 백년손님'과 동시간대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3'는 4.4%를 기록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는 '부부썰전 - 여보야' 특집으로 꾸며져 방송인 장영란, 김수용, 배우 정시아, 백도빈, 윤손하가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