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사랑이 오네요' 이훈이 교도소를 나갈 궁리를 한다.
13일 방송하는 SBS '사랑이 오네요' 119회에서 다희(심은진)는 잘못을 뉘우치며 상호를 잊으려고 한다. 반면 상호는 해인(공다임)의 탄원서 내용에 불만을 갖고 이를 갈며 교도소를 나갈 준비에 열을 올린다.
지난회에서 상호는 공다임의 탄원서 덕분에 형량이 감소됐다. 무기징역에서 10년 징역을 받았음에도 상호는 죄를 뉘우치지 못하고 끝까지 소리쳤다.
공다임이 유학을 떠나기 전 상호에게 마지막으로 정을 보인 가운데 상호는 언제쯤 친딸인 해인에 믿음을 줄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편 해인과 정훈(민찬기)은 행복한 약혼식을 올리고 나 회장은 아영(이영유), 호영(최성민)과 함께 상호의 면회를 간다.
'사랑이 오네요' 119회는 13일 오전 8시3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