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가요무대’에 주현미, 조은새, 홍진영, 서지오, 김용만 등이 출연한다.
12일 방송되는 KBS1 ‘가요무대’에서는 ‘한국가요사 1950-1960’ 특집이 전파를 탄다.
이날 ‘가요무대’ 첫 무대는 주현미가 ‘굳세어라 금순아’로 장식한다.
이어 김용만은 박재홍의 ‘유정 천 리’로 무대를 꾸미며, 서지오는 송민도의 ‘나 하나의 사랑’으로 한국가요사를 노래한다.
또 류원정, 배금성, 조은새는 각각 ‘앵두나무 처녀’ ‘여수 야화’ ‘아메리카 차이나타운’으로 개성있는 무대를 만들 예정이다.
한편 12일 밤 10시에 방송되는 ‘가요무대’에는 주현미, 김용만, 서지오, 류원정, 배금성, 조은새, 김용임, 박혜신, 진송남, 민수현, 홍경희 무용단, 홍진영, 문희옥, 한석주, 김상배가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